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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명록에 글을 남기는 선진 인터넷 인이 됩시다. ㅋㅋㅋ ::

2005년 03월 08일

잠이 부족해~

월요일.. 오랫만에 팀원들이 모여서 저녁식사를 하다가 발동이 걸려서 2차, 3차, 4차까지 이어지고야 말핬다. ㅋ 결국 평택에서 집에 도착하니 새벽 3시 30분경. 근데 이게 뭔가! 열쇠가 없는거다. 허걱

집에 전화를 해도.. 어머니 아버지께 전화를 했는데 배터리가 빠져있거나 전화기가 꺼져있었다. '어쩌지어쩌지?' 고민을 하다가 괜히 곤히 주무시는데 깨웠다가 출근하려고 나올 때 깨실 것 같아서, 그냥 택시를 잡아타고 가산동으로 가서 여관에서 잠깐 눈을 붙이기로 했다. 도착했을 때가 4시.. 씻고 누우니 4시 30분이었다. -_-;; 3시간 정도를 잘 수는 있었지만 자다깨다를 반복하는 통에 잔 것 같지가 않다.

돈 아깝게 왠 여관이냐고? 노트북이 있던터라 찜질방에 가서 자기엔 왠지 도난당할 것 같았거든~ 에휴.. 오늘 잠을 참느라 제정신이 아니었는데 퇴근할 무렵 그룹장님께서 오셔서 10시까지 잡혀있다가 집에 도착하니 11시다. 몸이 녹아내릴 것 만 같다. 언능 자야하는데 피곤하니까 오히려 잠이 더 안오는 것 같다. 으으으....

Posted by 심우곤 at 23:55 | Comments (0) | TrackBack (0)

2005년 03월 04일

지갑 분실 ㅠ_ㅠ

어제 야근하고 집에 들어가다가 지갑을 통째로 분실해버렸다. ㅠ_ㅠ 흑.. 그 안에 있는 돈도 아깝기도 하지만 신분증과 카드를 언제 다 분실신고하고 재발급 받나.. 게다가 지갑도 새로 사야하는구나!

맘씨 착한 습득천사께서 제발 연락해주면 좋을텐데.. 좀만 더 기다려보다가 곧바로 분실신고 들어가야겠다. 휴우.. 올해 액땜하는 건가.

[분실신고]
[재발급 절차]
  1. 주민등록증: 동사무소 (사진 1매, 5,000원)
  2. 운전면허증: 면허시험장 (임시 주민등록증, 사진 2매, 5,000원)
  3. 신용카드: 1544-7200 (LG카드 재발급신청 전화)
  4. 현금카드 & 보안카드: 가까운 제일은행 (임시 주민등록증, ???)
  5. KTF Members 카드: KTFMembers.com
       (KTF Members 카드 > 카드 분실 등록/해제 > 카드재발급)
Posted by 심우곤 at 09:20 | Comments (7) | TrackBack (0)

2005년 03월 01일

짠~ 드뎌 디카 도착!

ㅋ 친구 수철이 차에 두고 내렸던 디카가 오늘 택배로 도착했다. 그동안 못올렸던 사진이랑 글들을 한꺼번에 올려야겠다. 음. 이종사촌 동생 결혼식에 좀 다녀온 후에 작성해 볼까나~

Posted by 심우곤 at 12:40 | Comments (1) | TrackBack (0)

2005년 02월 23일

넌 도대체 지구에 온 목적이 뭐냐?

난 달에서 온 사람이랜다 -_-;;;

후배 종선이의 홈페이지에서 보고 가서 해본건데 재미있다. 이 질의서는 Blogthings의 "What Planet Are You From?"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란다. 난 훌륭한 치유자래... ㅋㅋ 알고있었수? 난 어둠을 밝히려고 지구에 왔지롱~! ㅎ

자~아~ 빠/져/듭/시/다! 다들 자신들의 고향을 찾아보자구~

달에서 온 사람
달에서 온 사람
주기를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달과 함께 하는 당신.

당신은 감정 표현력과 육감이 매우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풍부한 상상력과 끝이 없는 기억력이 있습니다.

극도의 섬세함을 갖춘 당신은 누구와 어디에 있던지 평정을 잃지 않습니다.

훌륭한 치유자인 당신은 어둠을 밝히는 빛과 같은 존재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Posted by 심우곤 at 20:47 | Comments (2) | TrackBack (0)

집에 도착~!

21 ~ 23일 3일간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개최된 소프트웨어공학회에 참석하고 돌아왔다. 설원에서 학회라.. 분위기 좋고~ 스키도 죽도록(?) 타고 ㅋㅋ 한 4 시간 동안 16 ~ 17번 탄 것 같다. 것두 학회등록자한테는 렌탈 40% 리프트 30% 할인 받았당. 오랫만에 참석한 학회에 대한 느낌은, 현업에서 적용할만한 것들을 찾고 연구방향을 가늠해 보기 위한 것이었는데 아카데믹한 주제들은 많았으나 현업에 과연 적용할 수 있을지 의문이 많이 들었다.

음. 글구 주말에도 사진 많이 찍었는데... 친구 차에 디카를 놓고 오는 바람에 찍어둔 사진을 하나도 올릴 수가 없는게 안타깝다. ㅡ,.ㅡ

Posted by 심우곤 at 19:55 | Comments (3) | TrackBack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