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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3월 04일

지갑 분실 ㅠ_ㅠ

어제 야근하고 집에 들어가다가 지갑을 통째로 분실해버렸다. ㅠ_ㅠ 흑.. 그 안에 있는 돈도 아깝기도 하지만 신분증과 카드를 언제 다 분실신고하고 재발급 받나.. 게다가 지갑도 새로 사야하는구나!

맘씨 착한 습득천사께서 제발 연락해주면 좋을텐데.. 좀만 더 기다려보다가 곧바로 분실신고 들어가야겠다. 휴우.. 올해 액땜하는 건가.

[분실신고]
[재발급 절차]
  1. 주민등록증: 동사무소 (사진 1매, 5,000원)
  2. 운전면허증: 면허시험장 (임시 주민등록증, 사진 2매, 5,000원)
  3. 신용카드: 1544-7200 (LG카드 재발급신청 전화)
  4. 현금카드 & 보안카드: 가까운 제일은행 (임시 주민등록증, ???)
  5. KTF Members 카드: KTFMembers.com
       (KTF Members 카드 > 카드 분실 등록/해제 > 카드재발급)
Posted by 심우곤 at 2005년 03월 04일 09:20 | Track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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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등잔밑이 어둡다더니..

하루종일 잃어버린 줄 알았던 지갑을 집에 와보니
아버지께서 내미신다. -_-;

어떻게 굴러 떨어진지 모르겠지만, 책상 의자 밑 바닥
구석탱이에 떨어져 있었단다.

이것 때문에 고생한걸 생각하면..
그나저나 분실신고한거 다 복구시키려면 것두 일이네~
암튼 찾아서 다/행/!! ^____^

Posted by: 심우곤 at 2005년 03월 04일 21:45

하하...찾아서 다행이네요..

그나저나 제가 말씀드렸던 예쁜 여사원과의 조우는 어떻게 되셨나요? 성공하셨나요? ㅋㅋ

Posted by: 김종선 at 2005년 03월 05일 16:45


위로의 글을 쓰려 Comments 를 눌렀건만,
핀잔의 글을 써야 하겠구나. ㅎㅎㅎ
암튼 찾아서 다행이네 ^^

바부. 근데 나두 뻘줌한게,
나도 요새 건망증 왕이다.

심지어 냄비도 태워먹구,
별의별 실수를 다 한다니깐.
나의 뇌세포들이 서서히 죽어가나봐 ^^

어서 유비쿼터스 세상이 빨랑 와서
우리의 건망증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지갑에 RFID 달아서 금방 찾구 그러게.. ㅎㅎ)

Posted by: 신동원 at 2005년 03월 06일 02:55

냐하~ 나는 건망증의 왕자다! -_-ㆀ

동원 우리 "총명탕" 같은거 같이 지어먹자!

Posted by: 심우곤 at 2005년 03월 06일 16:27

종서나.

차비 빌리며 여사원 꼬시기 작전은 대/실/패 였다.
선배가 지하철 표 끊어줘따. ㅋ

Posted by: 심우곤 at 2005년 03월 06일 16:27

ㅋㅋㅋ 지갑 잃어버린신거 위로 하러 들어왔다가
새로운 아가씨 작전에 웃고 갑니다.
차비 빌리는걸로 안된다면
밥값을 빌리세요 ㅡ.ㅡ/

화이링!!!

Posted by: 쪼미 at 2005년 03월 07일 14:18

으.. 잠이 부족해..
거의 하루를 비몽사몽 보내고 이제서야 홈피에 들어왔네

쪼미! 너의 의견을 함 접수해 보도록 하지~ 크하하

Posted by: 심우곤 at 2005년 03월 08일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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