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주인장 | 서평 | 포럼 | 소프트웨어 공학 | 방명록 | 포토 갤러리 | 북마크 | 사이트맵 | 격언 | 개인공간

2005년 0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_-;;

인생 머있나~
『솔로부대들의 발렌타인데이』 라고 '오늘의 유머' 에서 가져온 그림이다. 누군지 몰라도 열라 처량하게 이런거나 만들구.. 솔로가 쵸컬릿을 받는 방법이라고 누가 올려놓은 글이 있더라. 1) 쵸컬릿을 산다. 2)있는 힘껏 쵸컬릿을 위로 던진다. 3) 떨어지는 쵸컬릿을 냅다 받는다. ㅡ,.ㅡ 머냐고~ 이런 데이 정말 싫다고~
Posted by 심우곤 at 2005년 02월 14일 00:36 | TrackBack
Trackbacks

TrackBack URL for this entry:
http://www.wgshim.com/mt/mt-tb.cgi/384.
Comments

꼭 여자한테 초콜렛을 받아야만 하는건 아니자너요.
가까운 사람들끼리 초콜렛을 핑계로
설지낸 얘기도 하고, 그렇게 지내면 좋은데 ^ ^;

아가씨가 생기면 바로 보내드릴테니깐
그때까지는 아직 혼자인 사람들끼리
즐겁게 지내자구요 ^^

선배도 동원선배처럼 독극물이 들은 초콜렛이 돌아다니길 바라는건 아니죠?

Posted by: 쪼미 at 2005년 02월 15일 13:50

하하하 동원이가 그런 생각을 했단 말야?~
역시 멋진 생각이야~~~~

나도 집에가니 어머니께서 하나 주시던데 ㅎㅎ
그려 솔로들끼리 머 즐겁게 놀아보자고

Posted by: 심우곤 at 2005년 02월 16일 08:13


쪼미 미어!!! ㅠ.ㅠ
그런걸 까발리다니 흑흑흑 ㅠ.ㅠ

난 발렌타인데이날 병원간다고 뻥치고
회사 앞 사우나에 가서 지지고 왔지..
온탕, 사우나, 냉탕 왔다갔다 하고서
맥반석 달걀 까먹구 스포츠신문 보다가
수면실에 가서 푹 자다가
퇴근 시간에 맞춰서 쪼르륵 들어갔었당.

아~ 인생 무상~

Posted by: 신동원 at 2005년 02월 16일 15:01

오홀~ 동원선배 멋져요.
역쉬...과장님은 그런 여유가 생기는군요.
아직 바닥쓸고 다니는 말단이라
사우나는 생각도 못하는데..으흑으흑.
부럽습니다.

Posted by: 쪼미 at 2005년 02월 16일 17:28


연휴때 방탕하게 놀다가
일요일 저녁 취침시간 조절 실패로
월요일에 비몽사몽해서 그런 것이니
부디 쪼미님은 너그럽게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들어 내 비밀을 많이 알아가는 쪼미님.
무셔 ㅠ.ㅠ 어제 그 초록X의 비밀도 ㅠ.ㅠ

Posted by: 신동원 at 2005년 02월 17일 14:07

쪼미랑 동원이 너희들 언제 여기서 일케 재밌게 놀았던거야?? 요새 내가 잠깐 소홀히 했었더니.. ㅋㅋ

o_o 사우나 부럽다!! 정말~~
쪼미님아 너그러이 동원이를 용서해줘~
동워나 근데 초록X 는 한 단어인걸로 봐서 응가야? ^^
그렇담 무슨 비밀일지 정말 궁금해 지는걸?

Posted by: 심우곤 at 2005년 02월 18일 13:00

쪼미가 요새 일하기 싫어서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게을러서리 그간 못돌아다닌 사람들 홈페이지도 들러주고.

에..그리고 제가 뭘 용서해야 하는거죠?
다른사람들이 쪼미한테 잘못한게 없는데 ㅡ.ㅡ;;
그냥 사우나가 부러울뿐 ㅠ.ㅠ

으흐흐 초록X 최고입니다 ㅡ.ㅡ/
우곤선배한테도 강추요.
힌트는 동원선배 홈페이지의 link중 1개에 있습니다.

Posted by: 쪼미 at 2005년 02월 18일 15:18

힌트따라 갔다왔어~
언제 초록X 3부가 나오는걸까~? ㅎㅎㅎ
앞으론 자주자주 들르렴 ~

Posted by: 심우곤 at 2005년 02월 20일 11:54
Post a comment









Remember personal info?


!) e-mail 은 관리자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안심하세요 (≥ㅂ≤)b

귀찮으시겠지만 아래 그림에 보이는 숫자(Scode)를 반드시 입력해 주세요.
// 폭주하는 스팸 커멘트를 차단하기 위해서 입니다